2007년 09월 20일
아키몬드 개새끼

Archimonde The Defiler Down!!
와 근데 다음엔 어떻게 잡을지 ... 두려운 맘 뿐이다. 요놈을 요약하자면... 플레이어를 따라다니는 랜덤성 강한 불길이 돌아다니는 와중에 주기적인 전체 공포를 쓰고 사람들을 넉백을 시키고 넉백당한 사람 주위 사람도 넉백이 되며, 2초 안에 해제하지 않으면 안되는 저주를 랜덤하게 걸고... 한명이라도 죽으면 공대를 빈사상태로 만든다? 랄까... -_-
1.공포 : 공수 면역
2.공포 : 소멸씹기
3.공포 : 계급장
4.공포 : 그망
5.공포 : ?? 복원의 물약 등으로 대충 개기고
6.공포 : 그망 혹은 계급장 쿨 돌아옴
언제 불길이나 저주,대기파열 때문에 빈사상태가 될지 모르니 물약 쿨을 남겨두는 것도 좋긴하겠지만.. 과감하게 믿는 구석(그망,급장)이 쿨이 있다면 초반 4분 정도는 가속을 먹고 딜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독면역도 아니고 나름대로 말뚝딜이기 때문에 여러 트리를 실험해볼 순 있겠지만.. 전투의 공포 저항 10% 특성 때문에.. 결국은 전투 트리가 최적인 놈. 일단 전멸이 짧고 리트가 자유로워서 도핑비용으로 꽤나 들어간다. 그래봤자 오리지널 레이드에 비하면 새발에 피지만...
하이잘 부터는 나오는 아이템이 얼마나 좋은지 별로 실감이 나지 않아서 막 가지고 싶다!! 라는 느낌이 드는 게 별로 없다. 나오면 나오는 거고 말면 마는 거고.. 대체 왜 이런 거지??
전냥술 토큰과 도법드 토큰. 그리고 양손검과 방패가 나왔다. 템은 왜 이래 !!
# by | 2007/09/20 03:45 | cavecraft | 트랙백 | 덧글(1)

